잡아주길 바랬었다.

사실 잡아주길 바랬어요 항상 잡아줬던 사람이라.. 그냥 더 노력해주길 바랬는데 이렇게 끝날지 몰랐어요 제가 먼저 사진도 다 삭제하고 그런건데.. 너무 후회되요 다시 만나도 힘들거같은데..
잊고싶은데 진짜 잘 안되네요 정말… 저도 참 이기적이네요 헤어지자고 해놓고 잡아주길 바라는게.. 보고싶네요 내일 눈 떴을때 보고싶었다 힘들었다 이 한마디면 다 될거같아요… 근데 이제 진짜 끝이라고 할까봐 지금이 좋다고 편하다고 할까봐 무서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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